
"명확하게 해야할 일을 설정해두고, 과잉 성취를 통해 성취감을 키운다."
이 방법을 간략하게 요약하면, (1)하루 7개의 할 일을, (2)중기 계획과 생활에 필요한 일을 감안하여, (3)시급성, 난이도, 하고 싶은 기분, 복합성, 중요성 등을 기초로, (4)적당한 크기를 한 단위로 삼아, (4)실행하기 전날, (5)공책에 미리 적어두고, (6)다음 날 그 일의 목록을 수정하고 조정하면서, (7)목표했던 것보다 과잉 성취해나가라는 것이다.
일종의 할 일 관리 시스템이다. 명쾌하고 짧게 정리된 점이 인상적이다. 나에게 맞게 조정은 하겠지만, 꼭 필요했던 요소들이 다 들어 있어서 만족스럽다. 무엇보다도 "전진하고 있다"는 느낌을 살릴 수 있어 마음에 든다.
하루 일과 중에 해야할 일들을 모아둔다. 저널 작성 시간에 다음날 할 일 10가지를 정한다. (3개는 덤)
